의료 택배 기사 브라이언은 긴급 배달을 맡아 심야에 라쿤 시티 종합 병원으로 향한다. 눈발을 헤치며 가던 중 갑자기 차로 뛰어든 누군가를 치게 되고, 죽은 줄 알았던 이가 다시 그를 덮쳐온다. 하나인 줄 알았던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통신마저 끊긴다. 브라이언은 자신이 무엇을 배달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눈앞에 닥친 존재들을 피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개봉일 : 2026.09.17인기 영화
공지사항
|
|
영화사 조회 페이지 신설 | 2026.07.22 |
|
|
약 2년만에 ... | 2025.08.10 |
|
|
오류가 개선되었습니다. | 2023.05.07 |
|
|
모바일 페이지를 오픈 하였습니다. | 2023.02.06 |
|
|
웹 사이트가 정식 오픈하였습니다. | 2023.01.30 |
평점·후기
| 23 | [오디세이] AI 시대에도 불구하고 직접 발로 뛰가며 영화를 찍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거인이 실제로 있었을 것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실제 발견 되었고 목격담도 있었는데 군사 정보로 외부에 공개 되지 않았지만 실제 군인이 인터뷰도 했었음. 그러므로 거인은 존재함. IMAX로 꼭 봐야 할까 싶다. | 2026.08.14 |
| 22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내용이 유치하기는 했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였고 파커도 10년 간 늙은 게 보였다. 나도 늙었다는 게 느껴지고.. 용산 CGV도 사람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았다. 쿠키 영상은 안 봐도 될 듯.. 둠스데이 기대된다.. | 2026.08.14 |
| 21 | [어쩔수가없다] 초반은 지루했지만 후반은 적당하게 웃겨서 볼만했다. 한국 정서와는 맞지 않은 듯 | 2026.02.02 |
| 20 | [아바타: 불과 재] 간만에 IMAX로 봤던 영화인데 아쉽게 스토리가 뻔했다.. 기대했던 전투신보다 자연의 깊은 내면을 볼 수 있는 장면이 주를 이뤘다. 그래픽은 갈 수록 좋아지는 것 같다. 아직 2편이 더 준비가 되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 2026.01.26 |
| 19 | [트론] 40 년 전 영화지만 클래식하게 보았다. 저 시대에 놀라운 효과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한다. | 2026.01.14 |
| 18 | [좀비딸] ㅋㅋㅋㅋ | 2025.08.10 |
| 17 | [전지적 독자 시점] 최악이었다. | 2025.08.10 |
| 16 |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 대모험] 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 ! ㅋㅋ | 2025.08.10 |
| 15 | [존 윅 4] 존윅 최근에 보고왔는데 키누 형 아직 짱짱함 | 2023.05.07 |
| 14 |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블은 여기서 끝난게 아닐까... 이 영화가 최고다 | 2023.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