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파운즈 (Seven Pounds)

세븐 파운즈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Gabriele Muccino)
평점
0.0
제작연도 2008
상영시간 123분
개봉일 2009.02.05
유형 장편
장르 드라마
심의등급

2008-F485 / 15세이상관람가

줄거리
일곱명의 운명을 바꿔야만 한다.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은 벤 토마스(윌 스미스). 그는 세상에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죄책감으로 생면부지의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선행을 베풀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그들의 인생을 바꿔 놓을 벤의 계획은 에밀리(로자리오 도슨)와의 예기치 않던 사랑으로 잠시 혼란에 빠지지만, 그녀와 진정한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아챈 순간 마침내 오랫동안 자신이 계획해온 일을 실행에 옮길 때가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선택된 7명만이 알 수 있었던 그 놀라운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올 겨울,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한 남자의 기적 같은 감동 드라마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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