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의 등불 (Light Of The Port)
| 감독 | 이상언 (LEE Sang-eon)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72 |
| 상영시간 | 90분 |
| 개봉일 | 1973.01.26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15세이상관람가 |
줄거리
부산항의 유명한 덥석부리 택시운전사와 노동자는 교통사고에서 아름다운 고아소녀 미연을 구한다. 덥석부리와 그의 양아들 민철과 상진의 친절한 간호로 미연은 부상에서 회복된다. 그러나 거친 민철은 온순한 상진과 다투며 미연의 사랑를 독차지하려 한다. 그가 밀수사건으로 체포되었을 때 민철은 죄를 상진에게 돌리고 상진은 자진해서 감옥으로 가며 둘의 행복을 빈다. 그러나 자신과 아버지에 대한 상진의 사랑에 깊이 감동한 민철은 법정에 자수하고 더나은 미래를 약속한다.
배우
남진(NAM Jin) , 김희라(KIM Hee-ra)
제작진
- 신봉승(SHIN Bong-seung)
- [시나리오(각본)]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명보영화(주)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