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의 승객 (A Guest At The Temple)
| 감독 | 이영우 (LEE Young-woo)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79 |
| 상영시간 | 92분 |
| 개봉일 | 1979.12.08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멜로/로맨스 , 범죄 |
| 심의등급 |
/ 국민학생관람불가 |
줄거리
대사찰 "삼보사" 주지스님인 지암선사는 90고령으로 자기 임종이 다가왔음을 알고 수제자인 혜동, 혜문, 혜사스님 중에서 계승시키려고 각계 시주들에게 통보하여 종정회의를 열어 결정하기로 한다. 대사찰인 삼보사 장경각에는 국보같은 책한권이 있는데 현장법사가 쓰신 "대승기신론" 이란 귀한 보물책자였다. "대승기신론"을 손에 넣으려고 계략과 사건이 속출한다. 이무렵 억울한 누명으로 유배된 구명이라는 젊은이를 구해내어 심중을 보매 불도에 귀화한지는 얼마 안되었으나 선과인의 참됨을 보고 혜명이란 법명을 부여하여 삼보사 주지로 계승시킨다. 주지로 계승된 혜명스님은 중생들이 탐하였던 법전 "대승기신론"을 촛불에 태우며 법전의 가치는 그문맥의 가르침에 있는것, 읽혀 배우는데 의가 있다는 말을 남긴다.
배우
서풍(Feng Hsu) , 진봉진 , 강청(Gang Cheong) , 황건(HWANG Gun) , 이장미
제작진
,
- 한갑진(HAN Gap-jin)
- [투자]
,
- 장일호(JANG Il-ho)
- [투자]
,
- 김문엽(KIM Mun-yeop)
- [시나리오(각본)]
,
- 윤석훈
- [각색]
,
- 김성찬(KIM Seong-chan)
- [사운드]
,
- 이억만
- [조명]
,
- 조경환(CHO Kyung Hwan)
- [아트디렉터]
,
- 김철석(Kim Chul-suk)
- [특수효과]
,
- 정민섭
- [음악]
- 이승언
- [촬영]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한진흥업주식회사
제작국가
한국 ,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