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The Placenta)
| 감독 | 하명중 (HAH Myung-joong)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86 |
| 상영시간 | 105분 |
| 개봉일 | 1986.03.22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85-77 / 연소자관람불가 |
줄거리
외부와의 교류가 단절된 섬, 낙월도에는 최부자등 몇몇 지주가 섬의 경제권을 독점하여 바다에서 잡은 고기를 빼돌리고는 명바위 수신 때문에 흉어가 들기 시작했다고 소문을 낸다. 그리고는 섬주민에게 이자돈을 꿔주면서 이를 미끼로 섬생활을 장악하자 종천과 귀덕은 섬을 되살리려고 노력하지만 최부자들에게 전 주민들은 섬을 떠나거나 죽음을 당한다. 분노가 폭발한 종천은 최부자 일당을 처치하나 무당 청백이의 손에 죽으면서도 섬의 자유를 갈구하고 이에 자신을 깨달은 청백이는 무아지경에서 춤을 추다 벼랑에서 떨어져 죽게 된다. 마침내 귀덕은 종천과의 사이에서 태어나는 사내아이를 낳게됨으로써 낙월도에는 다시금 평화가 찾아온다.
배우
이혜숙(LEE Hye-sook) , 마흥식(MA Hung-sik) , 채희아 , 백황기(BAEK Hwang-ki) , 나소운(NA So-woon)
제작진
,
- 하명중(HAH Myung-joong)
- [제작]
,
- 나한봉(NA Han-bong)
- [제작]
,
- 천승세
- [시나리오(각본)]
,
- 나한봉(NA Han-bong)
- [시나리오(각본)]
,
- 김경일(KIM Kyeong-il)
- [사운드]
,
- 김진도(KIM Jin-do)
- [조명]
,
- 정차석(JEONG Cha-seok)
- [아트디렉터]
,
- 현동춘(HYEON Dong-chun)
- [편집]
,
- 김영동(KIM Young-dong)
- [음악]
- 정일성(JUNG Il-sung)
- [촬영]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주)하명중 영화제작소(HMJ FILMS)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