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 (The Man Who Always Takes The Last Train)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
감독 김혁 (KIM Hyouk)
평점
0.0
제작연도 1991
상영시간 105분
개봉일 1992.11.21
유형 장편
장르 드라마 , 멜로/로맨스
심의등급

92-46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포스터


줄거리
영훈과 재희는 학창시절 옷깃을 스치듯 만났다가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쳐 각자 구도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러나 목숨처럼 믿고 따랐던 친형의 자살로 인해 삶의 허무와 현실에 대한 도피로 구도자의 길을 택했던 영훈의 마음속에는 아직도 재희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다.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재희 역시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과 영훈의 불가귀의에 따른 허무감에 수녀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고 7년 후, 동생 로사를 통해 재희인 아가다가 있는 수녀원을 알게 된 영훈은 아가다에게 끈질긴 구애를 한다. 심장병의 일종인 협심증으로 인해 더이상 수도자의 생활을 할 수 없게된 재희는 원장 수녀의 도움으로 환속을 승낙받는다. 그리고 서로를 감싸주고 아끼고 싶은 마음과 사랑의 기나긴 갈등 끝에 두 사람은 두터운 종교의 벽을 허물고 둘만의 조그마한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배우
정성모(JUNG Sung-mo) , 김혜리(KIM Hye-ri)

제작진
김형태(KIM Hyung-tae)
[연출팀]
,
김유민(KIM Yoo-min)
[시나리오(각본)]
,
이성춘(Lee Sung Chun)
[촬영]
,
송병준(SONG Byung-jun)
[음악]
,
김태욱(KIM Tae Wook)
[소품]
,
이성희(LEE Sung-hee)
[의상]
,
이화진(LEE Hwa-jin)
[분장]
,
조융삼(CHO Young Sam)
[아트디렉터]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합동영화(주)


제작국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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