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We Must Go To Apgujung-Dong On Windy Days)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감독 유하 (YOO Ha)
평점
0.0
제작연도 1992
상영시간 110분
개봉일 1993.01.22
유형 장편
장르 멜로/로맨스 , 드라마
심의등급

93-15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스틸컷


줄거리
벤츠나 BMW를 거침없이 몰고다니며 인스턴트식 사랑, 최첨단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난무하는 압구정동은 한국의 후기산업사회를 상징하는 공간이다. 여러가지 매혹의 요소들이 나타나는 이 통조림속에는 국화빵 통과제의를 거쳐야만 편입할 수 있다. 이 죽은 시인의 사회에 시네마천국을 꿈꾸는 장래의 우디 알랜이자 시인인 영훈이 입성하려고 한다. 낙타는 따로 울지 않듯 시가 유일한 밥줄이고 8미리 카메라가 유일한 무기인 그는 빨간 오픈카를 탄 혜진을 보고 그녀에게 반한다. 혜진때문에 영훈은 국화빵 통과제의를 거치는데...

배우
엄정화(UHM Jeong-hwa) , 홍학표(HONG Hak-pyo) , 최민수(CHOI Min-soo)

제작진
진이정
[시나리오(각본)]
,
진영호(JIN Young-ho)
[촬영]
,
이승구(LEE Seung-gu)
[조명]
,
김서령(KIM Seo-ryeong)
[의상]
,
신해철(Shin Hae-chul)
[음악]
,
김현명(KIM Hyun-myung)
[기획]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합동영화(주)


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