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세상 (Kill The Love)
| 감독 | 임종재 (LIM Jong-jae)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96 |
| 상영시간 | 106분 |
| 개봉일 | 1996.10.19 |
| 유형 | 장편 |
| 장르 | 멜로/로맨스 , 드라마 |
| 심의등급 |
96-333 / 연소자관람불가 |
스틸컷
줄거리
권력 지향의 아버지에 의해 미국으로 보내진 도피 유학생 러브. 미국에서 즉응하지 못한 그는 갱 조직에 가입하고, 조직의 지시로 한국에 돌아온다. 가방 전달의 임무를 맡아 가방을 공항 보관함에 숨긴 후 조직의 지시를 기다리는 러브 그는 밤거리를 헤매다 여러개로 조각난 상자(멀티비젼) 속에서 춤을 추는 춘향을 발견하고 나이트클럽으로 들어간다. 클럽의 손님에게 주어지는 상품 춘향과 그녀를 선물로 받은 러브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만난 순간부터 타오른 두 사람의 육체적 탐닉은 갈수록 깊어 가며 점차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든다. 사랑에 집착하는 춘향은 러브가 임무 완수 후 미국으로 갈 것을 두려워하 스스로를 자해하는 등 극단적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한편, 미국에서 가방을 받기 위해 러브의 단짝친구 백준이 귀국한다. 러브에게 보관함의 열쇠를 건네 받은 백준은 춘향에게 러브가 조직에 의해 죽임을 당할 것이고 의문이 가방 속에는 엄청난 돈이 있으니 자신과 함께 도망가자며 유혹한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백준이 죽자 당황한 춘향과 러브는 백준의 보관함 열쇠를 빼내 달아난다. 러브와 춘향은 불안에 떨면서도 가방을 찾기 위해 공항 보관함으로 향한다. 그러나 죽은 줄 알았던 백준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러브와 백준의 목숨을 건 격투가 벌어진다. 백준을 죽이고 가방을 뺏은 러브와 춘향은 가방 속의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기뻐한다. 기대 속에 가방을 열며 흥분하는 두 사람. 그러나 가방 안에는 총 한자루와 "KILL THE LOVE"라고 씌어진 메모만이 뒹굴고 있을 뿐.
배우
이병헌(LEE Byung-hun) , 정선경(JUNG Sun-kyung) , 유오성(YU Oh-seong) , 송옥숙(SONG Ok-sook)
제작진
,
- 김윤영(KIM Yun-young)
- [투자]
,
- 유인택(YOO In-taek)
- [투자]
,
- 이춘연(LEE Choon-yun)
- [투자]
,
- 김재홍(KIM Jae-hong)
- [제작팀]
,
- 조능연(JOH Neung-yeon)
- [제작팀]
,
- 이종인(LEE Jong-in)
- [연출팀]
,
- 임종재(LIM Jong-jae)
- [시나리오(각본)]
,
- 조명주(CHO Myung-ju)
- [시나리오(각본)]
,
- 박현원(PARK Hyun-won)
- [조명]
,
- 신보경(SHIN Bo-kyeong)
- [아트디렉터]
,
- 김유선(KIM Yoo-sun)
- [의상]
,
- 이승현(LEE Seung-hyun)
- [의상]
,
- 이은아(LEE Eun-a)
- [분장]
,
- 서범식(SEO-Beom-sik)
- [액션/스턴트팀]
,
- 이희경(LEE Hee-kyoung)
- [특수효과]
,
- 이병우(LEE Byung-woo)
- [음악]
- 임지영(LIM Ji-young)
- [홍보/마케팅 진행]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주)씨네이천(Film Production CINE2000)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