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깽 (Anniquin)
| 감독 | 김호선 (KIM Ho-sun)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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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1996 |
| 상영시간 | 148분 |
| 개봉일 | 1997.12.13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사극 |
| 심의등급 |
96-84 / 연소자관람불가 |
줄거리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란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 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배우
장미희(CHANG Mi-hee) , 임성민(YIM Sung-min) , 김청(KIM Cheong) , 노영국(NO Yeong-guk) , 이제락(LEE Jae-rack) , 홍성덕(HONG Sung-duk)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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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정환(GAWK Jeong-hwan)
-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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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진(KO Jong-jin)
-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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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선(KIM Ho-sun)
- [시나리오(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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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순
- [시나리오(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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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춘(Lee Sung Chun)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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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영(LIM Jae-young)
-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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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현(IN Sang-hyun)
- [동시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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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근
- [동시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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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융삼(CHO Young Sam)
- [아트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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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우(Lee Tae Woo)
-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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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윤
-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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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석(Kim Chul-suk)
- [특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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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동준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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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대호(YANG Dae-ho)
- [사운드]
- 노진섭(ROH Jin Sub)
- [투자]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합동영화(주)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