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얼굴과 절지 애니메이션을 조합해 놓은 모습의 팀 호프 자신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부르는 엘리자베스와 엄마를 위한 생일축하노래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낸다. ”자, 이번이 마지막이야, 제대로 연습 한 번 해보자!” 라며 아빠를 위한 생일축하 공연을 준비하는 철부지 밴드의 모습은 신선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