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Teenage Hooker Become Killing Machine)
| 감독 | 남기웅 (NAM Ki-woong)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0 |
| 상영시간 | 60분 |
| 개봉일 | 2000.12.30 |
| 유형 | 장편 |
| 장르 | SF , 공포(호러) , 판타지 |
| 심의등급 |
2000-F402 / 18세관람가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여고생 소녀. 그녀에게는 남성들의 성적 욕망을 볼 수 있는 선글래스가 있다. 대학로 밤거리에서 선글래스를 끼고 손님들을 찾아다니다 담임선생에게 들킨 매춘의 현장. 놀아주고 섹스하는 5만원짜리 코스로 두사람은 합의를 하고... 폐허가 된 정미소... 빛을 발하는 침대 위에서의 매춘. 담임선생의 아이를 임신하게된 여고생은 그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담임선생은 점박이 삼형제를 사주해 그녀를 토막살해 한다. 한편, 몰래 이 광경을 지켜보던 정체 모를 남자는 토막 난 시신을 자루에 담아 어디론가 향하고... 토막 난 시체는 재봉사 노파에 의해 다시 부활하지만 그녀는 이제 인간이 아닌 암살용 기계인간일 뿐이다. 킬링머신으로 현장에 투입된 여고생, 살해지시를 수행한다. 격렬한 총격중에 가슴에 관통상을 입은 그녀는 자신이 기계인간임을 자각한다. 그리고 조금씩 되살아나는 기억들... 점박이들을 찾아내어 피의 복수를 감행한 여고생은 담임선생을 찾아간다. 섹스와 살해의 공간, 정미소에서 마주친 그들. 그러나 담임선생이 자신을 프로그래밍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배우
이소윤(LEE So-yun ) , 김대통(KIM Dae-tong) , 배수백(BAE Su-baek) , 황필수(HWANG Pil-su) , 정은경(JEONG Eun-kyoung) , 김아람(Kim A-ram)
제작진
,
- 운기진
- [프로듀서]
,
- 우인범
- [연출팀]
,
- 남기웅(NAM Ki-woong)
- [촬영]
,
- 박민(PARK Min)
- [조명]
,
- 김효은(KIM Hyo-eun)
- [의상]
,
- 이명옥(LEE Myeong-ok)
- [분장]
,
- 이창만(LEE Chang-man)
- [특수분장]
,
- 남기웅(NAM Ki-woong)
- [편집]
,
- 이창만(LEE Chang-man)
- [편집]
- 김아람(Kim A-ram)
- [스틸]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잡종강세필름
[해외세일즈사] ㈜인디스토리(INDIESTORY Inc. )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