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이태리 예술가인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서거 25주년을 기리기 위한 중, 단편 영화들로 '분노', '죽는거나 사는 거나 매한가지', '아루소'의 세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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