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비망록 (Memory and Memorandum)

기억과비망록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2000
상영시간 120분
개봉일 -
유형
장르 -
심의등급

/



줄거리
작고한 프랑스의 이란학자 그리쉬만 교수는 "이란은 차이의 땅이다. 또한 이란은 사과와 대추야자 나무가 몇 킬로 간격으로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고 2월(발루케스탄과 남부 이란)부터 6월(아제르바이잔)까지 이 나무들의 꽃을 볼 수 있는 사막과 밀림, 눈 덮힌 산, 그리고 초원이 분포된 나라이다. 이란은 산업과 유목의 나라이며, 다양한 국가들의 땅이자 다양한 전통과 의식, 관습을 지닌 6000년의 문명의 역사를 지닌 다인종국가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기억과 비망록]은 이란에 대한 인류학적 접근이나 객관적 묘사와는 거리를 두고 있는, 이른바 시적인 다큐멘터리이다. 다큐멘터리 장르가 취하는 영화형식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지만 대사나 나레이션이 없이 음악을 단순히 사용하는 다른 여러 다큐멘터리들과는 차이가 있으며 미학적으로 세부를 관찰하는 전체적인 접근을 통해 이란 문화와 지리의 전체성(조화)을 보여 준다. [기억과 비망록]은 이란의 사회학적인 이미지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이란의 자연, 역사, 종교, 문화, 예술을 보다 깊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모함마드 아테바이)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