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꿈꾸는 점원 (Cashier Wants To Go To The Seaside)
줄거리
크로아티아 감독 달리보 마타니치의 데뷔작. 희망 없는 현실에서 일탈을 꿈꾸는 슈퍼 점원의 이야기. 작은 슈퍼에서 일을 하는 주인공은 아픈 딸을 데리고 바다를 가고 싶어 하지만, 하얀 모래 사장이 아닌 자갈 널린 황량한 바다 조차 가지 못한다. 행실이 바르지 못한 여인이 점원으로 들어와 사장과 불미스러운 관계를 지속하자 현실을 거부하고 바다로 향한다.
배우
도라 폴릭(Dora Polic) , 이반 브릭(Ivan Brkic)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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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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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크로아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