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하는 바다 (The Sea That Thinks)
| 감독 | 거트 드 그라프 (Gert De Graaff)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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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0 |
| 상영시간 | 10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어드벤처 , 코미디 , 판타지 |
| 심의등급 | - |
줄거리
주인공 바트는 시나리오 작가로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으며, 영화 속에서 [사유하는 바다]를 쓰고 있다.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적고, 적은 대로 행동한다. 자신의 영화에서 그는 다급한 질문, 즉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지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다. 그는 놀라운 예를 통해 세계는 오로지 우리의 인식 속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사진과 텍스트의 조합은 보는 이들에게 최면과 같은 효과를 내며 무엇이 실제이고 무엇이 환상인지를 묻는다. 결국 이 영화는 고민에 가득찬 시나리오 작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광학적 환영과 끊임없이 변하는 관점으로 가득찬 게임이며, 관객들은 차차 자신들이 다름아닌 자기 자신을 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픽션과 다큐멘터리의 경계에 선 실험적이고 흥미로운 작품.
배우
바트 클레버(Bart Klever) , 데비카 스트루커(Devika Strooker)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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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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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