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이 어디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혼란스러움에 어디로 가야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디 있어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삶과 죽음은 얇은 종이 한 장의 차이와 같은 것을.
-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