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의 기록, 광주 (My Short Trip in Gwangju)
줄거리
‘한 번은 광주를 가야지’하고 마음먹고 있었다. 하지만 선뜻 기회가 오질 않았다. 친구의 연락으로 우연히 광주로 가게 되는 남자. 그에게 광주는 항상 우울하고 잿빛의 도시로 기억된다. 어렴풋한 기억에 의지한 채 남자는 지금, 1980년 5월의 광주를 느끼려고 한다. 그러나 쏟아지는 햇살로 인해 무산되어 버리고 만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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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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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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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