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Blessed)
줄거리
오이시 아파트는 오사카 서민지역에 있는 낡은 이층 목조 건물로 타카시 감독이 어릴 때 살던 곳이다. 그 곳에 있던 대부분의 다른 건물들은 사라졌지만 놀랍게도 타카시 아파트는 여전히 남아 있다. 타카시 감독은 향수에 젖어 이 아파트를 찾아가, 그녀의 연인이며 스트립 클럽에 춤을 추는 사쿠라 라는 여자의 나레이션으로 담아낸다. 그녀는 건물 모습을 비디오 카메라에 담고있던 중 타카시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30년 이상을 그 곳에 살고 있는 수미와 하루라는 여인을 만나게 된다. 예전에 그들 중 한 명은 남자처럼 옷을 입고 다녔으며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 없이 그들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어린 다카시는 그들과 한마디도 나눌 수 없었지만, 이제 그들은 70대가 되었고, 타카시는 그들과 아무런 거리낌없이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니시 텐카차야에 있는 극장에 보내진 사쿠라는 공연 시간 사이사이에 오이시 아파트를 방문한다. 어느 날, 그들이 보이지 않게 되자 사쿠라는 그들을 찾아 헤맨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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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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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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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