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기념사진들처럼 연속되는 화면들. 담담하지만 어딘가 쓸쓸한 구석이 있는 주인공의 독백. 그는 자신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었던 어머니를 추억하고 있다. 모든 어머니에게 바치는 모든 아들의 기념사라고 할 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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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