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음악 (Facing The Music)
| 감독 | 로빈 앤더슨 (Robin Anderson) , 밥 코놀리 (Bob Connolly)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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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1 |
| 상영시간 | 89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줄거리
80년대 초까지만 해도 호주의 대학들은 전체 운영예산의 90%를 정부에서 지원 받았다. 그러나 2001년 들어서는 그 보조금의 절반이 축소 되므로써 결국 어떤 과목은 폐강이 되고 혹은 어떤 전공분야는 아예 없어지는 사태가 벌어진다. 호주의 명문 대학 중 하나인 시드니대학의 음악대학 당국이 예산삭감을 발표하자 교수들은 거리시위에 나선다. 저명한 작곡가이며 음악학자인 앤 보이드 (Anne Boyd) 교수는 늘 창작과 교육에 전념하며 존경의 대상이 되던 인물. 그러던 그녀가 대학 당국의 정치적인 결정으로 학생들이 배울 권리를 박탈당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그 부당성에 맞서서 대학과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다. 앤 보이드 교수의 투쟁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한 인간의 결의와 대학교육의 붕괴라는 이슈를 살펴본 꼭 주목해 볼 만한 위력적인 영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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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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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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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