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필름스 (Jam Films)
| 감독 | 이이다 조지 (Joji Iida) , 츠츠미 유키히코 (Yukihiko Tsutsumi) , 유키사다 이사오 (Isao Yukisada) , 이와이 슌지 (Shunji Iwai) , 기타무라 류헤이 (Ryuhei Kitamura) , 모치즈키 로쿠로 (Rokuro Mochizuki) , 시노하라 테츠오 (Tetsuo Shinohara)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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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2 |
| 상영시간 | 11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코미디 , 판타지 , SF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줄거리
단편영화는 장편영화를 만들기 위한 예비단계도, 감독들의 연습도구도 아니다. 일반 대중들에게 단편영화를 제대로 이해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2002년 5월, 일본 내의 재능 있고 유명한 7명의 감독들은 각자의 단편으로 구성된 한 편의 장편영화를 기획한다. 이렇게 완성된 [잼 필름즈]는 단편들의 모음이라는 의미 이상을 가진다. 제1편, '메신저(messenger)'. 메신저(メッセンジャ-)'로 불리우는 여성 킬러의 이야기. 제2편, '켄다마(けん玉)'. 동거 중인 두 남녀. 어느 날, 양파를 사러 나갔다가 다른 사람의 종이봉투가 바뀌면서, 그 안 에 들어있는 켄다마를 집으로 가져오는데. 제3편, '냉동 수면(コ-ルドスリ-プ)'. 수면 캡슐에서 깨어난 청년이 겪는 바보들만 살게 된 혹성 이야기. 제4편, '판도라 - 홍콩 다리(Pandora-Hong Kong Leg)'. 무좀 때문에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사는 여주인공의 은밀하고 에로틱한 치유법. 제5편, '히지키(Hijiki: 톳나물)'. 해초를 먹고 있는 가족을 일질로 삼은 엉뚱한 사내. 제6편, '저스티스(Justice)'. 영어 수업 시간 중 창 밖 장애물 넘기를 하는 여학생들의 숏팬츠에 시선이 가는 남학생의 이야기. 제7편. '아리타(Arita)'. 어려서부터 모든 종이 위에 '아리타'라는 캐릭터를 습관적으로 그리기 시작한 여학생의 성장기.
배우
키타무라 카즈키(Kazuki Kitamura) , 사카구치 타크(Tak Sakaguchi) , 시노하라 료코(Ryoko Shinohara) , 야마자키 마사요시(Masayoshi Yamazaki) , 오사와 타카오(Takao Osawa)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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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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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