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스 칼로섬 (Corpus Callosum)
줄거리
영화 <파장>(1967)을 통해 알려진 캐나다 출신의 마이클 스노우의 장편 길이의 신작 <코퍼스 칼로섬>에서 감독은 다시 내러티브보다 영화의 조형적인 속성에 더 큰 관심을 가진다. '코퍼스 칼로섬’ 은 원래 좌우의 대뇌가 연결된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사무실과 집은 대부분의 ‘오피스 스크류볼 코미디’와 텔레비전 시트콤의 배경이기도 하다. 사무실 장면에서 일에 지친 사람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텅 빈 모니터를 응시하며 보낸다. 그리고 응접실을 길게 찍은 장면에서는 온 가족이 모여 텅 빈 텔레비전 스크린을 응시하는데...
배우
재클린 앤더슨(Jacqueline Anderson) , 그렉 헤르마노빅(Greg Hermanovic)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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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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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