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지하철 꼴랑쿠르(Caulincourt) 역 입구. 한 사나이가 멈춰 서 있고 행인들이 보인다. 전자음악과 어우러져 마치 감전된 듯한 카페의 정경이 정지된 앵글 속에서 흐르는 시간들을 담아내고 있다.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