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시골 마을. 아들을 살리는 것 밖에 모르는 어머니와 하루하루 사는게 지겹기만 한 병 걸린 아들이 살고 있다. 어머니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장어탕을 끓이지만 어머니가 장어를 잡고 있는 사이 아들은 방에서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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