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포인트 (Grill Point)
스틸컷
줄거리
30대 후반의 라디오 호스트인 크리스와 그의 두 번째 아내인 카트린은 더 이상 집에서나 밖에서나 서로에게 할 말이 없다. 하지만 변화를 찾아 헤매던 크리스가 불륜을 저지르다 들켜버리게 되자 그들의 무료한 삶은 흔들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그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한다. 60만 유로의 저예산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소수의 연기자들과 촬영 스태프가 참가했고, 다큐멘터리적 요소들과 즉흥성을 강조하는 안드레아스 드레센의 연출 스타일이 돋보인다.
배우
스테피 쿠너트(Steffi Kuhnert) , 가브리엘라 마리아 슈메이데(Gabriela Maria Schmeide)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