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어느 여름날. 경찰 취조실. 철수는 그놈을 잔인하게 죽였다고 김 형사에게 자수한다. 차분한 철수와 흥분한 김 형사의 대치. 철수는 그놈을 잔인하게 칼로 배고, 불로 태우고, 토막내 변기에 버렸다고 자백한다.
신동훈(SHIN Do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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