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인 라만차 (Lost In La Mancha)
| 감독 | 루이스 페페 (Louis Pepe) , 키스 풀톤 (Keith Fulton)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2 |
| 상영시간 | 93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스틸컷
줄거리
2000년 9월, 테리 길리엄은 자신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화 <돈키호테>의 촬영을 시작한다. 이 영화는 10년간의 준비 기간 동안 많은 난관을 겪으며 3,2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유럽에서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여러 가지 재앙들이 제작진을 덮친다. 홍수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사막을 온통 물바다로 만들었으며 카메라는 물에 젖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거기다 주연배우인 장 로슈포르는 병에 걸리고 그 와중에 6일 동안 찍은 필름들은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
배우
토니 그리소니(Tony Grisoni) , 필립 A. 패터슨(Philip A. Patterson) , 르네 클라이망(Rene Cleitman) , 테리 길리엄(Terry Gilliam) ,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 조니 뎁(Johnny Depp)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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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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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미국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