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의 여걸들 (Gallant Girls)

베를린의 여걸들
감독 바바라 투펄 (Barbara Teufel)
평점
0.0
제작연도 2002
상영시간 96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줄거리
1987년의 노동절, 서 베를린의 크루츠버그 Kreuzberg에서 폭동이 일어난다. 남녀노소, 독일인, 터키인, 무정부주의자들이 길거리에 모여 주정부에 대항해 집회를 하는 노동절의 밤, 베를린 경찰은 무력을 사용해 그들을 무장해제 시키려고 한다. 한 슈퍼마켓이 불타고 정치가들의 문제가 제기되면서 폭동은 종료됐다. 크루츠버그의 무정부주의자 그룹에는 "거리의 기사들 Knights of Street"에 살고 있는 여성단체도 포함되어 있다. 알려진 대로 이 ?여성기사?는 IMF 회의개최를 반대할 때 사용했던 방법으로 가부장제의 모든 징후들과 싸웠다. 그 결과, 벽은 허물어지고 세상은 변화했다. 어느 것도 이전과 똑같지 않았다. 감독은 저 먼 기억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옛 필름을 다시 꺼내고 몇몇 장면을 다시 재현하면서 감독은 1980년대를 현재에 복원시킨다. 또한 그 거리로 가서 어제의 지도자들을 인터뷰하고 무엇이 이“"베를린의 여걸들"을 만들었는지 밝혀낸다. (서울여성영화제 소개 글) 2003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서울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부문 초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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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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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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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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