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이 엄마인 나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버들이를 위해 영상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으며 나는 우리 아이를 얼마나 잘 대변했으며 살만한 세상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반성해본다.”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