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조건 (State of the World)
| 감독 | 샹탈 애커만 (Chantal Akerman) , 페드로 코스타 (Pedro Costa) , 왕빙 (Bing Wang) ,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Apichatpong Weerasethakul)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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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7 |
| 상영시간 | 105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스틸컷
줄거리
세계 각국의 감독 6인이 오늘날의 세계를 조명하고 맥락을 짚어본 단편들. 왕 빙의 [잔혹한 공장]은 건물 부지에 모인 과거 유령들의 이야기이다. 페드로 코스타의 [타라팔]은 1936년 당시 정치범수용소였던 곳을 조명한다. 빈센트 페라스는 [제르마누]에서 한 어부의 눈을 통해 세계화와 문화, 환경 간의 분투를 관찰한다.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빛을 찾는 사람들]은 산 자와 죽은 자, 영화에 대한 기억을 통해서 의식을 재현하는 메콩 강의 여행자들을 그린다. 아이샤 아브라함의 [일방통행]에서는 네팔에서 데칸 고원까지의 여정을 회상하는 어느 경비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상하이에 내리는 땅거미 – 2007년 4월 3일]에서 샹탈 아커만은 수많은 이미지와 문화가 넘실거리는 도시 상하이의 인상을 담는다. 여섯 개의 단편을 한데 모은 이 영화의 프로듀서 루이스 코레이아는 [삶의 조건]이 “오늘날의 세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특별한 성찰을 돕는 긍정적 공헌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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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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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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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