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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감독이며, TV의 제작자이기도 한 리 다오밍은 이번 영화에서 태국 이주 노동자들의 고단한 삶을 그려냈다. 더 많은 임금을 받기 위해 대만으로 건너온 태국 노동자들의 대만 생활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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