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의 여자아이는 길을 가다 시체를 발견하고 흠칫 놀란다. 놀라움도 잠시 죽은 여자의 손에 들려있던 극장표는 후드티의 여자아이를 홀려 극장 안으로 인도한다. 왠지 섬뜩한 극장, 관객은 자신과 청소부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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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