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에서 건너온 철도 노동자(니콜라스 케이지)와 중국 출신 노동자(주윤발)는 티격태격 하는 사이 차츰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둘은 함께 해외 이주자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