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타이밍 (The Russian Dolls)

사랑은 타이밍
감독 세드릭 클래피쉬 (Cedric Klapisch)
평점
0.0
제작연도 2005
상영시간 127분
개봉일 2005.11.03
유형 장편
장르 코미디 , 멜로/로맨스
심의등급

2005-F207 / 15세관람가

누적 관객수 1,532명

스틸컷


줄거리
짧은 다리라도 바바박~! 인생도 연애도 게 섯거라!!소설가가 되기 위해 번듯한 직장을 박차고 나온 자비에! 하지만, 그의 소설을 받아주는 출판사는 한군데도 없다. 집세를 위해 잠시라고 굳게 다짐한 에로영화 대본만 벌써 3년째다. 30대가 되면 뭔가 심오한 인생의 문제를 거창하게 고민하며 폼나게 살 줄 알았건만 고민 중 팔할은 여전히 여자문제다. 지겨운 일상의 반복이던 ‘자비에’ 인생에 봄이 온 걸까? 슈퍼모델 ‘셀리아’의 자서전 대필 청탁 이후 ‘셀리아’는 물론 백화점에서 만난 매력녀 ‘알리샤’ 그리고 예전의 룸메이트 ‘웬디’까지… 멋진 여자들과의 미끈한 연애가 술술 풀려나간다. 특히, ‘웬디’의 재발견은 놀랍기만 하다. 소심녀였던 ‘웬디’가 이렇게 멋지게 돌아오다니…강같이 넘치는 연애를 위해 부지런히 런던과 파리 세인트 부르크를 오가는 ‘자비에’. 언제쯤 꼭 맞는 그녀를 찾을 수 있을까?

배우
로맹 뒤리스(Romain Duris) , 켈리 라일리(Kelly Reilly) , 오드리 토투(Audrey Tautou)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스튜디오 카날(Studio Canal)

[제작사] 프랑스2시네마(France 2 Cinema)

[배급사] 미디어필름인터내셔날(주)

[수입사] 미디어필름인터내셔날(주)


제작국가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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