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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의 이미지보다는 제한되고 왜곡되었지만, 보다 흥미로운 영상을 만들어 보여주는 “스트로우 텔레비전(빨대대롱텔레비)”를 주요한 매체로 삼아, 우리에게 쉽게 접근하는 미디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자리를 만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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