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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에 따른 앙코르왓의 타프롬 사원의 변화를 그렸다. 이른 아침 자연의 흔적 청소하는 사람들, 그리고 몇 십 년간 무보수로 청소하는 할아버지와 자신을 남기기 위하여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오버랩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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