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테러리스트의 초상 (Mein Leben als Terrorist - Die Geschichte des Hans Joachim Klein)
스틸컷
줄거리
1975년 12월 21일, 테러리스트 6명은 비엔나에 위치한 OPEC 본부의 회의실을 습격해 70명의 장관을 인질로 잡는다. 그 과정에서 3명이 사망하고, 테러리스트들은 알제리로 도주한다. 잠적 중이던 한스 요아힘 클라인은 23년이 지난 후 경찰에 자수한다. 독일 전역을 떠들썩하게 한 재판 끝에, 그는 프랑크푸르트와 슈트트가르트의 교도소에 5년간 수감된다. 출소 후 그는 노르망디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 네덜란드 감독인 알렉산더 오예는 한스 요아힘 클라인과 함께 그의 삶을 추적한다. 영화 속에서 클라인은 자신의 삶과 전후 독일의 과거를 파헤치는 해설가로 등장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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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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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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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