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1+1=2)
줄거리
아빠와 딸은 서먹하게 산행을 한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아버지와 말없이 듣기만 하는 딸 사이의 거리감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딸과 아버지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가까워지면서도 멀어지는 관계다. 감독은 사회가 명명한 부녀란 이름없이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서로를 진심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그리고 있다.
배우
이봉규(LEE Bong-gyu)
제작진
- 김선경(KIM Sunkyung)
- [프로듀서]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한국영화아카데미(Korean Academy of Film Arts(KAFA))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