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Waiting for Spring)

봄이 오면
감독 정수연 (CHUNG Soo-yun)
평점
0.0
제작연도 2003
상영시간 28분
개봉일 -
유형 단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2005-F048 / 전체관람가


스틸컷


줄거리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지금옛 추억만 간직한 채 살아가는 할머니 자매…연세가 아흔인 윤계인 할머니와 여든 일곱의 윤정희 할머니는 자매지간이지만 윤정희 할머니가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두 분의 삶은 다른 길을 걷기 시작 했다. 남편들은 먼저 세상을 떠났고, 자식들은 장성하여 가정을 꾸려 나갔고, 노쇠한 할머니들은 변변한 친구도 없다. 할머니 자매는 안부 전화로 서로의 안부를 전하지만 이미 노쇠의 상태라 전화 말소리 조차 들리지 않아 소리를 질러야 하고, 열 시간이 넘게 비행기를 타고 만나러 가는 것은 엄도두 나지 않는다. 하지만 할머니 자매는 죽기 전 꼭 한번 다시 만나 삶의 회포를 풀 기대에 희망을갖지만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배우
-

제작진
정수연(CHUNG Soo-yun)
[프로듀서]
,
장영규(JANG Young-gyu)
[음악]
,
쿠보 리케(Kubo RIKEI)
[촬영]
,
마우라 우가테(Maura Ugarte)
[편집]
,
정수연(CHUNG Soo-yun)
[시나리오(각본)]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