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Pride & Prejudice, 2005)
| 감독 | 조 라이트 (Joe Wright)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5 |
| 상영시간 | 128분 |
| 개봉일 | 2006.03.24 |
| 유형 | 장편 |
| 장르 | 멜로/로맨스 , 드라마 |
| 심의등급 |
2005-F266 / 12세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938,874명 |
스틸컷
줄거리
아름답고 매력적인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소녀. 좋은 신랑감에게 다섯 딸들을 시집 보내는 것을 남은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극성스러운 어머니와 자식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너그러운 아버지와 함께 화기애애한 `베넷가(家)`의 다섯 자매 중 둘째이다.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 대저택에서 열리는 댄스 파티에서 처음 만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와 무뚝뚝한 `다아시`는 만날 때 마다 서로에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데, `다아시`는 아름답고 지적인 그녀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폭우가 쏟아지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언덕에서 가슴 속 깊은 곳에 담아둔 뜨거운 사랑을 그녀에게 고백한다. 결혼의 조건은 오직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는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자신의 친구 `빙리`와 그녀의 언니 `제인`의 결혼을 `제인`이 명망있는 가문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한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 찬 속물로 여기며 외면하는데... 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빠져 눈이 멀어있는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과연 서로의 진심을 알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 매튜 맥퍼딘(Matthew Macfadyen)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워킹 타이틀 필름(Working Title Films)
[배급사] UIP코리아(United International Pictures Korea)
[수입사] UIP코리아(United International Pictures Korea)
제작국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