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NANA)
| 감독 | 오타니 겐타로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5 |
| 상영시간 | 114분 |
| 개봉일 | 2006.03.30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2006-F036 / 12세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86,855명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설레임으로...마주치다 미야자키 아오이). 작년 대학에 떨어진 그녀는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남자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 1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고향에서 돈을 모았다. 그리고 비로소 도쿄로 상경한다. 사랑의 단 꿈에 젖은 그녀. 그러나 기차 안에서 그녀가 마주친 것은 강렬한 눈빛과 허스키한 목소리의 오사키 나나(나카시마 미카). 같은 이름,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사람은 이 놀라운 우연에 즐거워 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운명처럼...함께하다 나나에게 자신의 힘으로 숙소를 구하라고 충고하는 연인 쇼우지. 상심한 그녀에게 놀랄만큼 싼 값의 멋진 집이 발견된다. 행복에 겨워 둘러보고 있는데 역시 이 집에 매료된 터프한 나나. 두 사람은 운명이라 생각하고 함께 살기로 결심한다. 고마츠 나나는 굽힘없이, 가수에의 꿈을 키워가는 오사키 나나를 보며 자신이 갖지 못 한 모습에 매료되고 고마츠 나나는 오사키 나나를 하치(강아지의 애칭)라 부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밝음에 애정을 가진다. 그러나 두 사람의 행복은 잠시 서로 다른 치명적 불행이 그들에게 찾아온다. 꿈처럼...눈부시고, 사랑처럼...간절하다!삶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연인 쇼우지가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잃어버린 고마츠 나나는 큰 상실감에 빠진다. 한편 오사키 나나 역시 한때 자신의 연인이었던, 이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가 된 기타리스트 렌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 해 힘겨워 한다. 그를 누르는 스타가 되고 싶지만, 길은 너무 멀기만 하다...같은 이름, 다른 사랑을 꿈꾸는 두 나나. 그리고 그들에게 찾아온 극과 극의 시련, 슬픔, 상처... 희망!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Aoi Miyazaki)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티비에스(TBS)
[제작사] 토호 픽쳐스(Toho Pictures Inc.)
[배급사] (주)엠케이픽처스 (MK PICTURES)
[수입사]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