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브르 36번가 (36 Quai Des Orfevres)
| 감독 | 올리비에르 마샬 (Olivier Marchal)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4 |
| 상영시간 | 11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액션 , 범죄 |
| 심의등급 |
2006-FV47 / 15세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633명 |
| 누적 매출액 | 3,160,0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프랑스에서 악명 높은 갱들을 소탕하기 위해 경찰당국이 혈안이 되자 정의에 불타는 레오와 권력에 굶주린 클랑은 연락책과 연줄을 이용하여 범인들의 행방을 알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레오는 실리앵이라는 범죄자 연락책 때문에 뜻하지 않게 다른 범죄에 연루되고, 실리앵은 그 대가로 갱단의 소굴을 알려준다. 하지만 레오가 연루됐던 범죄는 클랑과 절친했던 연락책이 죽는 사건이 되었고, 이를 클랑이 눈치 채면서 둘은 적대적인 관계로 발전한다. 갱단 소탕 과정에서 이 둘은 함께 투입되는데, 클랑의 서투른 실수로 레오의 동료 에디가 죽고, 그런 동료의 죽음에 대해 클랑을 원망하게 된 레오는 이를 상부에 보고해서 클랑을 해직시키려고 한다.하지만 클랑은 실리앵 일을 상부에 보고하자 오히려 레오가 감옥에 가게 되고, 다른 사건을 지시하던 중 클랑은 레오의 아내까지 살해하게 된다. 레오의 인생은 순식간에 내리막길로 치닫고, 클랑은 국장이 되면서 부패한 경찰의 내부를 보여주는데...
배우
다니엘 오떼유(Daniel Auteuil) , 제라르 드빠르디유(Gerard Depardieu)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KBS(KBS)
[수입사] 라인트리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