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의 삶 : 디지털 삼인삼색 2007 (Jeonju Digital Project 2007: Memories)
| 감독 | 코스타 페드로 (COSTA Pedro) , 그린 유진 (GREEN Eugene) , 파로키 하룬 (FAROCKI Harun)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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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7 |
| 상영시간 | 102분 |
| 개봉일 | 2007.11.29 |
| 유형 | 옴니버스 |
| 장르 | 다큐멘터리 , 드라마 |
| 심의등급 |
2007-F484 / 12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80명 |
스틸컷
줄거리
MEMORY 12차 세계대전... 베스터보르크 캠프...악명 높았던 나치 수용소, 베르겐 벨젠과 아우슈비츠로 보내지기 전 임시로 머물렀던 수용소. 이 곳에 머물렀던 수감자들과 그들을 감시하던 나치 친위대들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수감자들의 평안한 일상의 풍경이 담겨 있어 그 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수용소의 또 다른 모습. 하지만, 매주 화요일이면 열차는 도착하고, 그 곳에는 두려움이 깔린다. - 하룬 파로키의 '베스터보르크 수용소'MEMORY 2'나쁜 것과 더 나쁜 일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사선과 수직으로 뻗어나가는 화면의 직선 구도 속 그림자 같은 사람들.리스본 교외의 허물어진 판자촌 안에서 살아가는 이 사람들을 감독 페드로 코스타는 '유령'이라 부른다.실업자가 되어 이혼당하고, 먹을 것을 찾아 배회하는 이 '유령'들의 모습은 나의 가슴을, 그대들의 가슴을 모두 갑갑하게 만든다. 갑갑함 속에서 새롭고 더 나은 사람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페드로 코스타의 '토끼 사냥꾼들'MEMORY 3온라인을 통해 비르질과 블랑슈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번 본 블랑슈를 사랑하게 된 비르질은 블랑슈에게 자신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사랑을 이야기하는 비르질을 기억조차 못하는 블랑슈.블랑슈를 사랑한다 말하며 스스로 목을 목을 맨 으슈타쉬.자신을 사랑했던 한 남자의 자살로 인해 방 안에, 자신의 마음 안에 갇혀 사는 블랑슈.내 열일곱 살의 사랑은 어떠한 모습이었는지를 돌이켜 보게 하는 비르질과 블랑슈의 사랑이야기.- 유진 그린의 '편지
배우
크리스텔 프로(Christelle Prot) , 델핀 헤켓(Delphine Hecquet)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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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병록(MIN Byung-lock)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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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나(Kim Nana)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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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KIM Geon)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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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석희(CHOI Suk-hee)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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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훈(JO Ji-hoon)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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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완(JUNG Soo-wan)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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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진
- [프로듀서]
,
- 유운성(YOO Un-sung)
- [프로듀서]
,
- 이지우(LEE Ji-oo)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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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균민(HWANG Kyun-min)
- [라인프로듀서]
- 배주연(BAE Ju-yeon)
- [프로듀서]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배급사] (주)이모션픽처스(EmotionPictures)
[해외세일즈사]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