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정의파다 (We Are Not Defeated)
| 감독 | 이혜란 (LEE Hye-ran)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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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6 |
| 상영시간 | 105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14명 |
| 누적 매출액 | 95,000원 |
스틸컷
줄거리
16살 사춘기… 하루 14~15시간의 노동을 타이밍과 왕소금으로 버티던 대가는 남자들의 임금의 반도 안 되는 일당 70원. 게다가 남성관리자들의 인격적인 모독과 폭력, 성희롱 등을 견뎌야 했다. 우리들은 부당한 현실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남성중심의 어용노조를 뒤엎고 우리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최초의 여성 지부장과 여성 집행부를 탄생시켰다. 하지만 정부, 기업, 어용노조 삼자가 공모해 우리들의 여성민주노조를 깨기 위해 조직적인 폭력과 협박으로 탄압했다. 똥물을 뿌리는 등 노조에 대한 탄압은 극에 달해갔고, 우리는 온몸으로, 때론 벌거벗은 몸으로 목숨을 걸고 저항했지만, 결국 우리들은 해고됐다. 30년이 흘러 50살 중년이 된 지금도 끝이 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30년 전 동일방직 여성 노동자들은 자연스럽게 민주노조 건설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로가 연대하면서 회사와 정부를 상대로 목숨을 걸고 투쟁을 전개했다. 하지만 그들은 해고되었고 50살 중년이 된 그들은 지금도 끝이 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담담하고 건조하게 그 당시 상황에 대한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작품은 몸으로 체화된 그들의 언어를 통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배우
-
제작진
,
- 이영(LEE Young)
- [프로듀서]
,
- 이지은(LEE Ji-eun)
- [음악]
,
- 이영선(LEE Young-sun)
- [아트디렉터]
,
- 이혜란(LEE Hye-ran)
- [편집]
- 이혜란(LEE Hye-ran)
- [시나리오(각본)]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움(WOM DOCS)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