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코미디 걸작선(필름포럼, 2.28-3.7) (Japanese Comedy Films)
줄거리
서울 종로구 낙원동 예술영화전용관 필름포럼이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행사명 : 일본 코미디 걸작선(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들의 코미디 영화상영)장소 : 서울 종로구 낙원동 예술영화전용관 필름포럼일시 : 2007.02.28 - 3.7구로사와 아키라, 미조구치 겐지와 더불어 일본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인간미 넘치는 코미디 영화 `오하요`(1959년)를 비롯해 이치가와 곤 감독의 `만원전차`(1957)가 소개된다. 일본 고전 만담을 토대로 유곽에서 살아가는 한 남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시대극 코미디 `막말태양전`(1957)은 가와시마 유조 감독의 작품. 혼마 요헤이 원작 `가족게임`(1983)은 모리타 요시미쓰를 일본 영화의 신세대 대표 감독으로 떠오르게 한 작품이다. 시부야 미노루 감독은 소시민을 주인공으로 한 코미디 `금일휴진`(1952)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일본 영화의 전설적인 인물로 꼽히는 야마나카 사다오 감독의 `백만냥의 항아리`(1935)도 만날 수 있다. 일본 코미디 영화의 대히트작 `남자는 괴로워`의 야마다 요지 감독의 초기 대표작 `바보가 전차를 타고 온다`(1964)는 현재 상영 중인 그의 최근작 `황혼의 사무라이`와 비교해보는 맛을 줄 것이다. `벚꽃 정원`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나카하라 슌 감독의 `12명의 마음 약한 일본인`(1991)은 살인사건을 심의하기 위해 모인 12명의 배심원이 벌이는 의외의 상황을 담았다. ☎02-764-4232,4225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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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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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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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