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Time Between Dog and Wolf)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감독 전수일 (JEON Soo-il)
평점
0.0
제작연도 2005
상영시간 110분
개봉일 2007.06.21
유형 장편
장르 드라마
심의등급

2007-F187 / 15세이상관람가

누적 관객수 579명

스틸컷


줄거리
은행의 빚 독촉 전화에 다른 사람 행세를 하며 천연덕스럽게 전화를 끊는 영화감독 김에게 삶은 탈출구 없는 각박한 일상의 연속일 뿐이다. 이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일상으로부터 떠나기 위해 무작정 고향인 속초로 떠나는 김은 그 길 위에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까. 25년만에 찾아가는 고향이기에 익숙함보다는 낯설음이 더 커진 여정 속에서 그는 고향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들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중 어린 시절에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하염없이 이곳저곳을 헤매고 다니는 영화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어딘가에 있을 희망을 찾기 위해 두려운 여행을 계속하는 그녀에게 묘하게 끌리게 되는데. 영화제 소개글. 영화감독 김은 왕래 없이 지냈던 사촌형 일규의 전화를 받는다. 일규의 모친과 6.25전쟁 때 헤어져 북한에 살고 있는 부친이 중국 연길에서 상봉하기로 한 소식을 전하며, 해외여행 경험이 많은 김이 동행해 줄 것을 부탁한다. 속초로 가는 버스 안에서 한 여자(영화)를 보게 되고, 잠시 여자와 눈이 마주치며 마음이 끌린다. 속초의 민박집에서 우연히 영화를 다시 만난 김은 태백으로 동생을 찾으러 가는 영화를 무작정 따라 나선다. 뿌리를 잃은 한국인의 고립감과 상실감을 서정적인 화면에 담아냈다.

배우
안길강(AHN Kil-kang) , 김선재(KIM Seon-jai) , 손승렬(SOHN Seung-ryeol) , 박은자 , 김형관 , 김학제 , 황석현 , 심재원 , 안상호 , 안영수 , 하성문 , 이광희(LEE Gwang-hee) , 박효정 , 한순명 , 문병희(MUN Byeong-hui) , 박광호 , 김성웅 , 정경숙 , 윤영수(Yoon young soo) , 최용석(CHOI Yong-suk) , 김진혁 , 이용하 , 유순철(YOO Soon-chul)

제작진
서용우(SEO Yong-woo)
[프로듀서]
,
하성문
[제작팀]
,
송영호(SONG Young-ho)
[사운드팀]
,
심규종(SHIM Gyu-jong)
[폴리]
,
김진혁
[제작팀]
,
성동현
[제작팀]
,
한순명
[제작회계]
,
전인룡
[스크립터]
,
한정원(HAN Jung-won)
[스크립터]
,
문병희(MUN Byeong-hui)
[조감독]
,
김대훈
[조감독]
,
최용석(CHOI Yong-suk)
[조감독]
,
김명진
[조감독]
,
한정원(HAN Jung-won)
[시나리오(각본)]
,
전수일(JEON Soo-il)
[시나리오(각본)]
,
이정애(LEE Jeong-ae)
[각색]
,
정성욱(JUNG Seong-wook)
[촬영]
,
조원준
[촬영팀]
,
윤종호(YOON Jong-ho)
[촬영팀]
,
윤영수(Yoon young soo)
[촬영팀]
,
박효훈(PARK Hyo-hoon)
[조명]
,
김현우
[조명팀]
,
이광희(LEE Gwang-hee)
[조명팀]
,
옥성준
[조명팀]
,
조명팀
[조명팀]
,
김강수(KIM Kang-su)
[발전차]
,
이성철
[동시녹음]
,
정원석
[붐오퍼레이터]
,
이정애(LEE Jeong-ae)
[미술/프로덕션 디자인]
,
손승렬(SOHN Seung-ryeol)
[미술팀]
,
손영주(SON Young-joo)
[미술팀]
,
고영경
[의상팀]
,
이동욱(LEE Dong-uk)
[편집팀]
,
정진희(JUNG Jin-hee)
[네가편집]
,
김성수(KIM Seong-soo)
[음악]
,
김수덕(KIM Soo-deok)
[사운드믹싱]
,
김은산(KIM Eun-san)
[사운드효과]
,
주광동(JOO Kwang-dong)
[아날로그옵티컬]
,
한태준
[아날로그색보정]
,
조인숙(CHO In-sook)
[기획]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주)동녘필름(Dongnyuk Film)

[배급사] 스폰지

[해외세일즈사] (주)동녘필름(Dongnyuk Film)

[제작서비스-촬영] (사)부산영상위원회(Busan Film Commission)


제작국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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