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우도4-득우, 두 모과 (감독: 이지상) 시골 나무에 두 모과가 달려 있었습니다. 한 모과는 서울(도시)로 갔고, 다른 한 모과는 시골에 남았습니다. 서울로 간 모과는 삼 일째 되던 날부터 썩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썩기 시작한 날부터 칠일 만에 온 몸이 다 썩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