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Les Destinees Sentimentales)
| 감독 | 올리비에 아사야스 (Olivier Assayas)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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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0 |
| 상영시간 | 18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멜로/로맨스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98명 |
| 누적 매출액 | 562,000원 |
줄거리
1차대전이 한창이던 1910년대 개신교 목사 장은 상류층 출신의 스무살 처녀 폴린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아내와 이혼하고 목사직까지 그만 둔 장은 폴린과 스위스로 떠나 안락한 전원 생활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가업인 도자기 공장을 이으라는 집안의 요구에 장은 폴린과 고향으로 돌아온다. 곧 전쟁이 끝나고 장은 사업을 원상 복귀시키는데 전념하지만, 외국과의 경쟁, 노조 문제, 경제 위기 등으로 파탄지경에 이른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폴린은 남편이 포기한 것들을 일으켜 세우려 노력하는데…
배우
엠마누엘 베아르(Emmanuelle Beart) , 샤를스 베르링(Charles Berling) ,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 올리비에 페리에(Olivier Perrier)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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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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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프랑스 ,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