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FTM (3xFTM)
| 감독 | 김일란 (KIM Il-ran)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8 |
| 상영시간 | 115분 |
| 개봉일 | 2009.06.04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09-F154 / 15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1,140명 |
| 누적 매출액 | 7,379,035원 |
스틸컷
줄거리
태어날 때부터 남자였다고 말하는 고종우는 8년째 호르몬을 투여하고 있다. 완전히 남성다워지지 않는다면 남자로 인정받지 못할 것 같아서, 그는 자기 안에 남아 있는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지우고 싶어 한다. 오랫동안 소망했던 가슴 절제수술을 마친 성전환자인권운동 활동가 한무지는 자신의 몸이 점차 비성전환자 남성과 가까워지면서 다시 FTM(Female to Male,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한 남성들)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다. 무엇이 한 인간을 남자 혹은 여자로 만드는 것인지, 그의 고민은 점점 깊어간다. 여자의 몸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지만, 보다 자기다운 모습으로 살기 위해 성별을 변경했다는 김명진. 그러나 주민등록 뒷번호 1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여중/여고 출신이라는 기록, 병역문제 등은 그에게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남겨 놓았다.
배우
고종우(KO Joung-woo) , 한무지(HAN Mu-ji ) , 김명진(KIM Myung-jin)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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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영(CHO Hye-young)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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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희(HAN Younghee)
- [연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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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희(KIM Sung-hee)
- [조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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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혁상(LEE Hyuk-sang)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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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란(KIM Il-ran)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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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희(KIM Sung-hee)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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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혁상(LEE Hyuk-sang)
- [미술/프로덕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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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희(KIM Sung-hee)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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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란(KIM Il-ran)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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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혁상(LEE Hyuk-sang)
-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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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의경(CHOI Euy-gyeong)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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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석(LEE JU-SUK)
- [사운드]
- 이혁상(LEE Hyuk-sang)
- [타이틀]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성소수문화환경을 위한 모임 '연분홍치마'(Documentary Group 'PINKS')
[배급사] 시네마달(Cinema DAL)
[배급사] 미디어지따(Media Zitta)
[해외세일즈사] 비쥬얼 컬쳐럴 그룹 지타(visual cultural group zitta)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