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츠 (Waltz)
| 감독 | 살바토레 마이라 (Salvatore Maira)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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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7 |
| 상영시간 | 9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27명 |
| 누적 매출액 | 129,000원 |
스틸컷
줄거리
이 영화는 하나의 긴 시퀀스 샷으로 촬영되었다. 플래시백조차도 주요 내러티브의 지속되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며 동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스타일을 과시하는 특이한 예술적 취향이나 기술적인 곡예는 아니다. 첫 내러티브와 음악적 영감에서부터 출발해 이런 방식으로 착상되었다. 제목처럼 '왈츠'는 건축과 내러티브, 이 두 가지 서로 다른 수준으로 분할된 내러티브의 음악적 양식을 수반하며 영화 내내 연주되고 있다. 한 시간 반 동안 두 사람의 인생은 철저히 변한다: 큰 호텔의 아래 층에서는 젊은 웨이트리스가 자신의 정체성과 확신을 위협하는 한 남자를 만난다. 이 남자는 20년 만에 자신의 딸을 만나고자 하지만, 단지 그녀의 정체성을 훔친 여자를 만날 수 있을 뿐이다. 한편, 위층에서는 축구 흥행업자들이 냉소와 탐욕의 제스처를 보이며 스캔들에서 벗어나고자 애쓴다. 가벼운 왈츠는 이 ‘보잘 것 없는’ 자들의 시점, 곧 그들의 당황스러움인 듯 보이면서, 시퀀스 샷은 이 두 개의 이야기를 하나의 이야기 속으로 가져온다. 2007 도쿄 국제영화제 Best Artistic Contribution Award 수상, 2007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특별언급상
배우
발레리아 솔라리노(Valeria Solarino) , 모리지오 미켈리(Maurizio Micheli)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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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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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이탈리아